BenchMark

FOR PEOPLE,
FOR MEMORIES,
FOR TOMORROW.

좋은 마음이
머무는 자리를 만듭니다

함께 앉아 쉴 수 있는 나무 벤치벤치마크 알아보기

누군가의 기억이
다른 누군가의
쉼이 될 수 있도록.

기억이 남는 장소에는 늘 사람이 있습니다.
잠시 앉아 나눈 대화, 함께 보낸 오후...
그리고 오래 남은 마음.

벤치마크는 그 마음을 기부와 연결하고,
함께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이어가는 방법을 찾습니다.

벤치마크의 첫 시작 살펴보기

시작은,
작은 돗자리 하나.

‘쉼, 펴’는 누군가의 이야기가 담긴 돗자리를 펼치고, 그 위에서 쉬어가는 경험으로 출발했습니다.
이 작은 파일럿에서 시작한 이야기를, 더 오래 머무는 공간으로 이어가고 싶습니다.

우리가 이어가려는 것

01 _ MEMORY

장소를 기억하는
사람들의 마음

마음이 머물렀던 장소에서 출발합니다.
어떤 장소가 나에게 소중한지 묻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공간의 의미는 그곳에 머물렀던 사람에게서 옵니다.

02 _ CONNECTION

마음을 전하는
구체적인 방법

기부와 공간을 잇는 참여 방식을 고민합니다.
좋은 뜻이 실제 공간과 연결되도록,
참여하는 사람과 공간을 운영하는 사람 사이의 과정을 고민합니다.

03 _ CONTINUITY

만드는 순간부터
그다음의 시간까지

다음 사람이 누릴 쉼과 그 이후를 생각합니다.
공간이 만들어진 뒤에도 의미가 이어질 수 있도록,
진행 과정과 이후의 돌봄까지 함께 생각합니다.

함께 써 내려갈
다음 이야기

왜 공간에서 시작하나요?

공간은 서로 다른 사람의 일상을 이어줍니다. 나에게 소중했던 장소가 다음 사람에게도 편안한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쉼, 펴와 벤치마크는 어떤 관계인가요?

‘쉼, 펴’는 벤치마크의 파일럿 프로젝트입니다. 메인 웹에서는 팀의 방향과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기존 ‘쉼, 펴’ 웹에서는 파일럿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다음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기억과 기부가 실제 쉼의 공간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설치 장소와 일정, 참여 방식은 확정된 내용부터 안내할 예정입니다.

NOW MAKE THING FOR GOOD.

다음 사람을 위한 자리를,
함께.

첫 번째 프로젝트 만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