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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chMark,쉼, 펴 방문
DEAR SOMEONE, SOMEWHERE, TOMORROW.
나무가 우거진 정원에 놓인 목재 벤치 콘셉트 이미지

오늘 우리가 남긴 마음이,
내일 누군가의
쉬어갈 자리가 된다면.

사람과 기억, 그리고 공간을 잇는 작은 시작.
우리는 벤치마크입니다.

↓
나무 테이블에서 편지를 쓰는 손을 표현한 콘셉트 이미지
A THOUGHT WORTH SHARING

마음은 보이지 않지만,
머물 자리는
만들 수 있으니까.

누군가와 나란히 앉았던 시간, 익숙한 캠퍼스의 풍경, 아무 말 없이 쉬어가던 오후. 우리가 기억하는 장소에는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벤치마크는 그 기억을 나누고, 기부를 통해 다른 사람을 위한 공간으로 이어가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TO THE NEXT PERSON WHO SITS HERE,

이 자리에 앉을 당신에게.
잠시 숨을 고르고,
좋아하는 풍경을 바라보세요.
누군가의 마음이
당신의 쉼 곁에 있습니다.

With care, BenchMark벤치마크가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브랜드 메시지입니다.
OUR FIRST CHAPTER

시작은,
작은 돗자리 하나.

쉼, 펴는 누군가의 이야기가 담긴 돗자리를 펼치고, 그 위에서 쉬어가는 경험으로 출발했습니다.

이 작은 파일럿에서 시작한 질문을, 더 오래 머무는 공간으로 이어가고 싶습니다.

쉼, 펴 프로젝트 만나기
CHAPTER 01 / PILOT쉼, 펴

하나의 이야기가,
다음 사람의 쉼으로.

FROM A SMALL MOMENT
TO A SHARED PLACE
THE STORY WE WANT TO WRITE

함께 써 내려갈
다음 이야기.

왜 공간에서 시작하나요?

공간은 서로 다른 사람의 일상을 이어줍니다. 나에게 소중했던 장소가 다음 사람에게도 편안한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쉼, 펴와 벤치마크는 어떤 관계인가요?

쉼, 펴는 벤치마크의 파일럿 프로젝트입니다. 메인 웹에서는 팀의 방향과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기존 쉼, 펴 웹에서는 파일럿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앞으로 어떤 자리를 만들고 싶나요?

기억과 기부가 실제 쉼의 공간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설치 장소와 일정, 참여 방식은 확정된 내용부터 안내할 예정입니다.

The next chapter begins with us.

마음이 이어지면,
풍경도 달라집니다.

우리의 첫 이야기 읽기